[Dear. My Marionette #7] 새로운 프로토타입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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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개발일지
0️⃣ 기획을 엎고 다시 시작하는 기분 지난 포스팅에서 우리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크게 수정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주변 지인분들부터 멘토님들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걱정과 우려를 보내주셨다. 이미 만들어둔 것을 버리고 다시 시작한다는 건 당연히 부담스러운 일이었고, 우리 역시 결정을 내리기까지 꽤 오랫동안 고민했다. 그런데 막상 방향을 확실하게 정하고 나니 오히려 팀이 전보다 더 견고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어떤 게임으로 완성하고 싶은지가 훨씬 명확해졌고, 이번에는 더 잘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도 생겼다.어떤 기획을 수정했는지는 지난 포스팅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Dear. My Marionette #6] 지난 한 달 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는가?0️⃣ ..